
군인 편지, 짧은 통화로는 다 못 하는 말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군 생활은 하루가 길고 소식은 짧습니다. 통화 시간에 쫓겨 못 한 말을 편지에 적어두면, 그 사람이 여유 있는 밤에 천천히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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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광고 없음 · 링크로 전송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밥은 잘 먹는지, 잠은 잘 자는지. 늘 그것부터 궁금해. 여기는 다 그대로니까 걱정 말고.”
“전화로는 '괜찮아'만 하더라. 괜찮지 않아도 되니까, 힘들면 힘들다고 적어 보내.”
자주 묻는 질문
Q. 훈련소에 있는 사람에게도 보낼 수 있나요?
훈련 기간에는 휴대폰을 쓸 수 없어 부대의 인터넷편지 제도를 이용해야 합니다. Tohk의 편지는 미리 써두었다가 자대 배치 이후나 휴가·외박 때 링크로 전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