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인사 편지, 올해 첫 마음을 담아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1월 1일의 인사는 그 해 전체의 온도를 정합니다. 복사해 붙인 새해 문자 대신, 그 사람만을 위한 문장 몇 줄이면 충분해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새해 첫 아침에 제일 먼저 네 생각이 났어. 올해는 우리에게 더 다정한 한 해가 되기를.”
“작년 한 해 곁에 있어줘서 고마웠어요. 올해도 잘 부탁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새해 인사 편지에는 어떤 내용을 쓰면 좋을까요?
지난해 고마웠던 순간 하나, 올해 함께 하고 싶은 일 하나를 구체적으로 쓰면 됩니다. 길지 않아도 그 사람만을 위한 문장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