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러포즈 편지, 평생에 한 번뿐인 질문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프러포즈 당일엔 준비한 말의 절반도 못 합니다. 편지는 그날 삼킨 문장까지 담아, 나중에 두 사람이 함께 다시 읽는 기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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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광고 없음 · 링크로 전송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오늘 무릎을 꿇고는 아마 말을 다 못 할 것 같아서, 하고 싶던 말을 여기 다 적어둘게.”
“평범한 하루를 너와 보내는 게 제일 좋아서, 그 하루를 평생으로 하고 싶어졌어.”
자주 묻는 질문
Q. 프러포즈 편지는 언제 건네는 게 좋나요?
반지를 꺼내기 직전에 읽게 하거나, 프러포즈가 끝난 뒤 손에 쥐여주는 방법이 많이 쓰입니다. 그날의 감정이 가라앉은 뒤 다시 읽을 수 있어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