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 날 편지, 매일 보는 사람에게 하기 어려운 말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5월 21일은 둘이 하나 된다는 뜻으로 정해진 부부의 날입니다. 함께 산 시간이 길수록 고맙다는 말은 더 어려워집니다. 그럴 때 편지가 대신합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매일 옆에 있어서 오히려 못 했던 말을 오늘 적어요.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요.”
“연애할 때보다 지금이 더 좋다는 건, 아마 당신은 모를 거예요.”
자주 묻는 질문
Q. 부부의 날은 왜 5월 21일인가요?
가정의 달 5월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뜻을 담아 정해진 한국의 법정기념일입니다. 2007년부터 국가기념일로 지정돼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