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갑·칠순 편지, 한 해 한 해가 쌓인 하루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잔치 자리에서는 인사말이 늘 짧게 끝납니다. 진짜 하고 싶은 말은 편지에 적어두면, 잔치가 끝난 뒤에도 몇 번이고 다시 읽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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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예순이라는 숫자보다, 그 예순 해 동안 저희를 키우신 시간이 먼저 떠올라요.”
“늘 건강하시라는 말밖에 못 드리지만, 그 말이 제 진심 전부예요.”
자주 묻는 질문
Q. 환갑·칠순 편지에는 어떤 말을 담나요?
축하와 건강 기원에 더해, 그분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는 구체적인 기억 하나를 적으면 좋습니다. 손주가 함께 쓰면 더 오래 간직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