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마스 편지, 마음을 봉인해 보냅니다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트리 아래 선물이 없어도, 진심이 담긴 편지 한 통이면 충분히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됩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올 한 해 너와 쌓은 기억들이 나한텐 제일 큰 선물이었어.”
“함께하는 세 번째 크리스마스야. 내년에도, 그 다음에도 같이 보내자.”
자주 묻는 질문
Q. 크리스마스 카드에 뭐라고 쓰면 좋을까요?
올해 그 사람과의 가장 따뜻했던 순간 하나 + 내년의 약속 하나. 이 두 줄 구조면 짧아도 완성된 카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