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편지, 세뱃돈보다 오래 남는 한 통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명절에 모이면 오히려 진지한 얘기는 못 하게 됩니다. 올 설엔 덕담을 편지로 먼저 보내보세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는 더 자주 찾아뵐게요, 진짜로요.”
“까치까치 설날 말고 우리 우리 설날에, 제일 먼저 너한테 인사해.”
자주 묻는 질문
Q. 어른들께도 링크로 편지를 보낼 수 있나요?
네. 카카오톡으로 링크만 보내드리면 봉투를 여는 것처럼 편지를 열어보실 수 있습니다. 앱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