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는 시들지만, 로즈데이 편지는 남아요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로즈데이의 장미는 일주일이면 시듭니다. 꽃말을 편지로 옮겨 적으면 그 마음은 시들지 않습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빨간 장미의 꽃말이 '열렬한 사랑'이래. 오늘 너한테 주는 이유야.”
“꽃집 아저씨가 몇 송이냐고 묻길래, 너 생각하다가 한참 대답을 못 했어.”
자주 묻는 질문
Q. 로즈데이는 무슨 날인가요?
5월 14일, 연인끼리 장미를 주고받는 한국의 기념일입니다. 5월의 장미 성수기와 맞물려 고백의 날로도 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