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편지, 보름달만큼 둥근 마음을 담아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명절에 못 가는 죄송함은 전화로는 다 전해지지 않습니다. 편지는 그 마음의 부피까지 전합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올 추석엔 못 내려가서 죄송해요. 대신 마음은 보름달만 하게 보내드려요.”
“송편 빚으면서 늘 내 얘기 하신다면서요. 저도 여기서 늘 두 분 얘기해요.”
자주 묻는 질문
Q. 추석 인사말은 어떻게 쓰면 좋을까요?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뒤에 개인적인 한 줄을 붙이세요. '올해 김장은 제가 갈게요'처럼 구체적 약속이 최고의 인사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