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승의 날 편지, 그 말씀이 여기까지 왔어요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선생님의 한마디가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도 합니다. 그 말이 어디까지 왔는지, 이제 알려드릴 차례예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선생님이 해주신 '넌 된다'는 말, 아직도 힘들 때마다 꺼내 씁니다.”
“졸업하고 나서야 알았어요. 그 잔소리가 다 애정이었다는 걸요.”
자주 묻는 질문
Q. 졸업한 지 오래됐는데 연락드려도 될까요?
선생님들이 가장 기뻐하는 편지가 바로 오래전 제자의 편지입니다. 늦은 연락이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