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어볼 때 편지, 정말 그날까지 봉인되는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정한 날까지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오픈웬 레터(Open when letters)는 앞으로 올 순간들을 위해 미리 써두는 편지 묶음이에요. 슬플 때, 잠이 안 올 때, 내가 보고 싶을 때. Tohk에서는 편지가 열리는 날을 정할 수 있어서, 필요한 날까지 봉인된 채로 기다립니다.
지금 이 편지 쓰기
무료 · 여는 날 정하기 · 그날까지 봉인돼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잠이 안 올 때 열어봐. 눈 감고, 내가 옆에서 오늘 있었던 일 얘기해주는 거 상상해.”
“내가 보고 싶을 때 열어봐. 오늘 밤 달 한번 봐. 나도 같은 달 보고 있을게.”
“생일에 열어봐. 제일 먼저 말하고 싶었어. 생일 축하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람.”
무엇을 쓰면 좋을까요
1. 먼저 목록부터 만드세요. 슬플 때, 지칠 때, 기분 좋을 때, 잠이 안 올 때, 내가 보고 싶을 때, 생일, 첫 출근 날.
2. 편지 한 통엔 그 순간 하나만 담으세요. 따뜻한 몇 줄이면 충분합니다.
3. 날짜가 정해진 순간이라면 '여는 날 정하기'로 그날까지 잠가두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열어볼 때 편지에는 어떤 주제가 좋나요?
많이 쓰는 주제는 슬플 때, 내가 보고 싶을 때, 잠이 안 올 때, 웃고 싶을 때, 스스로가 자랑스러울 때, 그리고 생일이에요.
Q. 온라인으로 쓰면 어떻게 열리나요?
편지를 쓰고 '여는 날 정하기'를 켠 뒤 날짜를 고르세요. 링크를 열면 카운트다운이 있는 잠긴 봉투가 보이고, 그날이 되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