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프에게 편지, 새삼스럽지만 진심으로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베프끼리는 진지한 얘기를 잘 안 하죠. 웃느라 바빠서. 편지라면 말할 수 있어요. 새벽 2시 전화 받아준 것, 부르지 않아도 달려와 준 것까지 전부 고맙다고.
지금 이 편지 쓰기
무료 · 가입 없이 · 링크로 전송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우린 맨날 웃느라 이런 말 잘 안 하잖아. 그래서 오늘은 글로 남겨둘게.”
“그 여름 기억나? 요리 배우자고 해놓고 매일 밤 치킨 시켜 먹었던 거.”
“살다 보면 멀어질 때도 있겠지만, 좋은 일이 생기면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 사람은 늘 너일 거야.”
무엇을 쓰면 좋을까요
1. 둘이 제일 좋아하는 추억으로 시작하세요. 웃긴 기억일수록 좋습니다.
2. 친구가 곁에 있어준 순간 하나를 짚고, 그게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말해주세요.
3. 우정의 미래를 위한 약속 하나. '1년에 한 번은 꼭 둘이 여행 가기'처럼 작아도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베프에게 편지 쓸 때 무슨 내용을 넣으면 좋을까요?
함께한 추억, 친구의 고마운 점, 힘들 때 도와준 순간, 앞으로의 우정에 대한 바람. 둘만 아는 드립도 환영입니다.
Q. 친구가 앱을 깔아야 읽을 수 있나요?
아니요. 카톡으로 받은 링크를 아무 브라우저에서 열면 됩니다. 편지를 간직하고 싶거나 답장하고 싶으면 그것도 무료로 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