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 정한 날까지 봉인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정한 날까지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1년 뒤의 나에게 써보세요. 지금 걱정하는 것, 바라는 것, 잊고 싶지 않은 것. 여는 날을 정하면 그날까지 타임캡슐처럼 잠겨 있습니다.
지금 이 편지 쓰기
무료 · 여는 날 정하기 · 그날까지 봉인돼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안녕, 미래의 나. 지금 나는 책상 앞에 앉아서 너는 그 여행을 결국 갔는지 궁금해하고 있어.”
“올해 무슨 일이 있었든, 그 시간 동안 너 자신한테 다정했기를 바라.”
“오늘 내가 무서워하는 것 세 가지를 적어둘게. 이걸 읽는 네가 다 웃어넘기고 있으면 좋겠다.”
무엇을 쓰면 좋을까요
1. 오늘을 자세히 적으세요. 사는 곳, 자주 만나는 사람, 요즘 머릿속을 채운 고민까지.
2. 목표 하나와 두려움 하나를 적어두세요. 미래의 나는 둘 다 어떻게 됐는지 궁금할 거예요.
3. 여는 날은 의미 있는 날로 고르세요. 다음 생일, 새해 첫날, 혹은 정확히 1년 뒤 오늘.
자주 묻는 질문
Q. 미래의 나에게 쓰는 편지에는 무엇을 쓰나요?
지금의 생활, 바라는 것과 걱정되는 것, 꼭 답을 듣고 싶은 질문 하나, 그리고 응원 한마디. 잘 쓴 문장보다 솔직하고 구체적인 문장이 나중에 더 반갑습니다.
Q. 특정 날짜까지 못 열게 잠글 수 있나요?
네. 봉인할 때 '여는 날 정하기'를 켜면 내일부터 1년 뒤까지 원하는 날로 잠글 수 있어요. 링크는 나중에 찾기 쉬운 곳에 저장해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