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끄란 편지, 물로 씻어내고 다시 시작하는 새해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송끄란은 태국의 설입니다. 지난해의 것을 물로 씻어내고 어른의 손에 물을 부어 축복을 구합니다. 그 마음을 글로 옮기면 편지가 됩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물놀이는 같이 못 가지만 인사는 제일 먼저 보낼게. 올해도 잘 부탁해.”
자주 묻는 질문
Q. 송끄란은 물놀이 축제인가요?
물을 뿌리는 축제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는 태국의 설입니다. 불상과 어른의 손에 물을 부어 축복을 구하고 가족이 모이는 명절이며, 거리의 물싸움은 그 풍습이 커진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