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추미마이 편지, 더위 잘 견디고 계신지요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일본에는 한여름에 안부를 묻는 편지 문화가 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더위에 별일 없으신지' 한 줄이면 시작됩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무더위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이곳은 매일 덥지만 다들 무탈합니다.”
“여름이 길어지네요. 몸조심하시고, 가을에 꼭 뵙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쇼추미마이는 언제 보내나요?
장마가 끝나는 7월 초부터 입추 무렵까지 보냅니다. 입추가 지나면 잔쇼미마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며, 인사말도 늦더위를 묻는 표현으로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