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 편지, 다시 시작한다는 말이 어울리는 계절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부활절은 기독교의 절기이자 유럽과 미주에서 봄을 여는 명절입니다. 달걀을 나누는 자리에 새 계절의 인사를 편지로 얹어보세요.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부활절 잘 보내요. 겨울이 길었던 만큼 올봄은 더 좋을 것 같아요.”
“달걀을 숨기고 찾는 나이는 지났지만, 매년 이맘때면 그때 생각이 나요.”
자주 묻는 질문
Q. 부활절은 왜 해마다 날짜가 바뀌나요?
춘분이 지난 뒤 첫 보름달 다음 일요일로 정해지기 때문입니다. 보통 3월 말에서 4월 말 사이에 오며, 서방 교회와 정교회의 날짜가 다를 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