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틴 조부모의 날 편지, 몇 번이고 다시 읽힙니다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라틴권에서는 조부모의 날에 온 가족이 모입니다. 상 위의 음식은 그날로 끝나지만, 손주가 써준 편지는 서랍 속에 남습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 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게 제 자랑이에요.”
“오래 곁에 계셔주세요. 아직 못 여쭤본 이야기가 많아요.”
자주 묻는 질문
Q. 라틴권 조부모의 날은 언제인가요?
나라마다 다릅니다. 브라질과 스페인은 7월 26일, 멕시코는 8월 28일에 지냅니다. 성모 마리아의 부모인 성 요아킴과 성 안나의 축일에서 유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