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미고 인비시블 편지, 이름은 마지막에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제비뽑기로 정해진 한 사람에게 몰래 선물을 준비하는 놀이입니다. 선물보다 어려운 건 정체를 들키지 않으면서 진심을 담는 쪽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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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 광고 없음 · 링크로 전송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누구인지는 아직 비밀. 그래도 올 한 해 네가 애쓴 건 다 봤어.”
“이 선물을 고르면서 네 생각을 꽤 오래 했어. 마음에 들면 좋겠다.”
자주 묻는 질문
Q. 아미고 인비시블 쪽지는 어떻게 쓰나요?
정체가 드러나는 표현은 피하고, 상대가 최근 잘한 일이나 고마웠던 순간을 짧게 적습니다. Tohk에서는 보낸 사람 이름을 밝히지 않고 링크만 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