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별 편지, 같이 일한 시간에 대한 마지막 인사
편지지에 직접 쓰고 · 실링왁스로 봉인하고 · 링크 하나로 보냅니다
송별회에서는 결국 농담만 하다 헤어집니다. 진짜 하고 싶던 말은 편지에 남기세요. 새 자리에서 힘든 날, 그 편지를 꺼내 읽게 됩니다.
편지 쓰기
링크 하나로 조심스럽게 전합니다
이렇게 시작해보세요
“같이 일하는 동안 배운 게 참 많았어요. 다음 자리에서도 잘하실 걸 알지만, 그래도 응원할게요.”
“회식 자리에선 못 할 말이라 편지로 씁니다. 그 밑에서 일한 시간이 제 기준이 됐어요.”
자주 묻는 질문
Q.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송별 편지도 가능한가요?
각자 한 통씩 써서 링크를 모아 전하면 롤링페이퍼처럼 됩니다. 종이를 돌릴 필요가 없어 원격으로 일하는 팀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